쌀먹연구소 · 2026-08-25
제우스 오픈을 앞둔 계정·서버·과금 전략, 솔·킹덤·아이온의 변화, 다계정 자동화와 장비·전기 문제를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수익·시세·정책 정보
이 문서의 수익, 시급, 계정 제한, 서버 정책, 드랍률과 패치 내용은 대화에서 공유된 경험·예상·공지 해석을 구분해 옮긴 것이다. 실제 운영과 투자 판단에는 공식 공지, 게임 약관과 현재 시세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늘의 대화
대화의 중심은 다음 날 출시되는 제우스였다. 참여자들은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점하고, 무한 물약·스쿼드·거래소 구조를 해석하며 몇 클라이언트를 돌릴지 계산했다. 동시에 킹덤의 수익성 하락, 솔의 신규 업데이트, 아이온의 각인·키나 패치가 기존 게임을 계속할지 갈아탈지 판단하는 배경이 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제우스 오픈 준비와 서버·계정 전략
제우스의 PC·모바일 다운로드 문제, 명의당 계정 수와 기기 등록, 거래소 이용 조건을 두고 질문이 이어졌다. 일부 참여자는 명의당 3계정 또는 1컴 1클라라는 이야기를 전했지만, 거래소 슬롯과 기기 등록은 별개일 수 있다는 반론도 나왔다. 같은 IP에서 여러 계정을 운용할 때 제재되는지, 구글 깡계정과 본인 인증을 어떻게 다룰지는 해결되지 않은 질문으로 남았다.
서버는 아테나 계열과 프모 서버, 대기열, 월드·거래소 통합 여부를 놓고 의견이 오갔다. 큰손과 거래 수요가 있는 서버가 유리하다는 경험담이 있었지만, 대기열과 최적화가 변수라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 무한 물약은 상점의 제네시스 초대장 상자에서 재료를 얻어 제작할 수 있다는 설명이 공유됐고, 일부 참여자는 오픈 전 초대장을 사두려 했다.
직업·과금에서는 영웅 변신과 멤버십 등에 최소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 단위까지 투자하겠다는 말과, 무과금·소수 클라이언트로 먼저 확인하겠다는 말이 함께 등장했다. 출시 전 예상이므로 실제 수익성과는 분리해 기록한다.
- 원본 시각: 06:18–13:08, 15:52–19:49, 21:26–21:35
솔·킹덤·아이온의 변화와 수익 체감
솔에서는 스쿼드와 무접속 사냥, 힐러 및 무한 물약 지원이 신규 진입을 돕는다는 기대가 나왔다. 한 참여자는 52레벨·쌍영 캐릭터가 하루 약 1,500다이아를 번다는 경험을 공유했지만, 이는 개인 사례로 제시됐다. 패치 뒤 성장비약·방어비약과 무한 물약의 제공 범위를 두고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도 있었다.
킹덤은 사람과 아이템 가격이 줄고, 저레벨 파템과 거래소 구조가 다계정 운영을 부추겼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드랍률 상승 공지가 나왔지만 이미 늦었다는 반응이 많았고, 일부는 전기세와 손이 많이 드는 작업에 비해 수익이 낮아 계정을 정리하려 했다.
아이온은 캐릭터·각인·키나 패치 뒤 배럭 수익이 더 어려워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수동 플레이는 여전히 한 만큼 벌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과거 시급 23만 원에서 현재 34천 원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개인 체감도 공유됐다. 이 수치는 방 참여자의 경험으로만 남긴다.
- 원본 시각: 08:48–09:17, 16:13–17:09, 18:29–19:14, 22:53–23:39
자동화·다계정 운영의 규모와 위험
참여자들은 리니지·오딘·RF 등에서 수십수백 클라이언트를 운용하거나 완전 자동화했다는 사례를 비교했다. 과거 린클·아이온 초반에 큰 수익을 냈다는 회고와 함께, 공개 매크로는 제재되고 자동화의 진입 장벽과 경쟁이 높아졌다는 경험이 반복됐다. 100200대 이상의 사무실형 운영, 다계정으로 인한 경제 영향, 계정 정지와 장비 손실 위험이 모두 언급됐다.
초보자에게는 투자부터 하기보다 게임을 직접 해보고 편한 게임과 규모를 찾으라는 조언이 나왔다. 큰 투자는 리스크를 키우고, 적은 규모는 수익이 낮다는 구조적 trade-off가 대화에서 드러났지만, 특정 게임의 수익을 보장하는 결론은 없었다.
- 원본 시각: 14:07–14:18, 19:49–20:12, 21:37–21:49
PC·미니PC·전기와 작업 환경
미니PC를 24시간 돌릴 때 발열과 냉각, 멀티탭·전기 회선을 점검해야 한다는 경험담이 집중적으로 나왔다. 한 참여자는 미니PC가 발열이 이상하고 장시간 운용에 비추천이라고 했고, 다른 참여자는 데스크톱도 관리와 냉각에 따라 고장 날 수 있으며 미니PC로 바꾼 뒤 안정적이었다고 반박했다. 결론은 제품 종류보다 실제 냉각, 전력 분배와 관리가 중요하다는 수준에 머물렀다.
전기자전거 배달, 고시원 전기·주거비, 컴퓨터 수량을 쌀먹 규모와 함께 계산하는 일상 대화도 이어졌다. 이는 작업 환경과 생계 부담이 게임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 원본 시각: 20:09–20:18, 21:52–22:42
과거 쌀먹 경험과 투자 이야기
린클·아이온·오딘에서 벌었던 금액과 자동화 경험이 회고됐고, 일부 참여자는 게임 수익을 주식·ETF 투자나 생활비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말했다. 과거의 큰 수익 뒤 시세 하락과 손실을 겪었다는 이야기, 현금과 투자금을 분리하려는 태도도 함께 나왔다. 이 화제는 투자 조언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경험과 농담이 섞인 생활 대화로 기록한다.
- 원본 시각: 20:09–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