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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23

리니지 계열 장기 다계정 운용, 킹덤2 파밍·전투·강화, 다컴 작업장의 전기·공간 비용, 본메 진입과 신작 쌀먹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chat-digest#ssalmeok_research#게임#쌀먹

수익·자동화·투자 정보

수익, 장비 비용, 제재 위험과 신작 전망은 참여자들의 개인 경험·추정입니다. 자동 입력이나 다계정 운용은 게임 정책을 위반할 수 있으며, 금융·부동산 이야기도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오늘의 대화

리니지2M·리니지M을 여러 미니 PC에서 장기간 운용한 수익 경험이 공유되며 다계정 쌀먹의 규모와 장비 구성이 큰 관심을 모았다. 킹덤2에서는 필드·던전 드롭, 작업장 캐릭터와의 충돌, 메인 퀘스트와 강화 운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여러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돌릴 때의 전기료·냉방·사무실 비용은 실제 청구액을 비교하는 긴 대화가 됐다. 밤에는 본메 계정 세팅과 역쌀 위험, 제우스·이클립스 등 연이어 나올 신작의 과금과 수명을 가늠했다. 게임으로 돈을 벌어 온 참여자의 장기 경험과 지방의 저렴한 주거·작업 환경 이야기도 이날의 생활상을 보여줬다.

이야기 나온 주제

리니지 계열 장기 다계정 운용 경험

한 참여자는 8개월 동안 약 1,345만 원을 판매했으며 리니지2M 비중이 90%, 리니지M이 10% 정도였다고 말했다. 미니 PC 네 대에서 한 IP로 51개 클라이언트를 돌리고 하루 2~3시간 관리한다는 구성도 공개했다. 다른 참여자들은 리니지M·로나·나이트 크로우·오딘을 장기 운용 후보로 꼽았고, 리니지M은 거래소 자동 기능이 편하다고 평가했다.

이 수익과 운용 규모는 특정 참여자의 경험일 뿐 재현 가능한 기준은 아니다. 여러 명의로 OTP를 관리하는 대화와 비공식 자동화 도구도 나왔지만, 공개 다이제스트에는 인증 관계나 도구 사용법을 옮기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7:18–09:25

킹덤2 파밍·작업장 충돌과 성장

필드와 던전의 드롭률은 비슷하지만 던전이 덜 붐비고 드롭 목록이 다양하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사막과 던전에 영어 이름 캐릭터가 늘면서 작업장으로 추정되는 무리를 공격하거나 사냥을 방해한 사례가 이어졌고, 역으로 집중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계도 나왔다. 전투 뒤 감소한 상태는 몬스터를 다시 잡으면 풀렸다는 경험이 있었으나 정확한 시스템 규칙은 확인되지 않았다.

오후에는 무과금 캐릭터의 영웅 외형·펫과 투력 차이, 폭젠 사냥터, 전설 캐릭터 구매를 비교했다. 밤에는 메인 퀘스트를 끝내고 받은 영웅 무기와 새 계정의 영웅 펫 획득을 나눴다. 인장과 파란 장비가 낮은 강화 단계에서도 사라진 사례 때문에 고강화와 계정 판매용 세팅의 위험이 강조됐다.

  • 원본 시각: 09:30–12:12, 14:53–17:45, 21:13–다음 날 00:04

다컴 작업장의 전기·공간 비용

가정집·원룸·사무실의 여름 전기료가 비교됐다. 컴퓨터와 에어컨을 계속 켠 참여자들은 10만 원대부터 40만 원, 큰 사무실은 훨씬 높은 청구액까지 경험을 나눴다. 한전 사용량 앱으로 실시간 소비량을 확인하라는 팁, 인버터 에어컨·냉방 설정과 취침 중 끄기 같은 절약법도 나왔다. 다만 기기 수, 냉방 면적과 누진 구간이 달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사무실을 별도로 빌리면 가정용 누진 부담을 피할 수 있지만 월세·관리·원격 운영 비용이 생긴다는 의견이 있었다. 약 25대 이상부터 별도 공간을 검토한다는 개인 기준, 장기 임대 컴퓨터는 손해일 수 있다는 경험, 반지하·옥탑의 온도와 습도 문제도 논의됐다. 지방의 저렴한 월세를 찾아 쌀먹 환경을 꾸린 생활 경험까지 이어졌다.

  • 원본 시각: 12:19–13:00, 18:09–18:34, 21:10–21:18, 23:23–23:35

본메 진입과 역쌀 위험

본메는 메이플M 다기기 운용과 재획, 장비·내실 세팅을 통해 수익을 만드는 방식이 비교됐다. 챌린저스 서버에서는 육성 속도가 빠르다는 개인 경험과 계정 하나를 약 2주 동안 하루 10시간씩 세팅한다는 설명이 나왔지만, 초보자가 알아야 할 시스템이 많고 노동 강도가 높다는 반응도 있었다.

쌀먹을 목적으로 들어와도 장비 강화와 재미에 빠져 오히려 돈을 쓰는 ‘역쌀’이 되기 쉽다는 경고가 반복됐다. 수익 계정의 초기 세팅 비용과 회수 기간은 장비·시세·숙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대화에서 제시된 성공·실패 비율은 개인 인상이지 통계가 아니다.

  • 원본 시각: 13:23–14:18, 20:34–20:41, 23:33–23:46

제우스·이클립스와 9월 신작 전망

제우스는 기본 자동 기능 정도만 결제하고 지켜보거나, 영웅 등급 시작 패키지에 투자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전작과 운영사 경험 때문에 오래가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었고, 이클립스는 상대적으로 기대가 높았다. 영웅 시작 비용을 회수하는 데 한 달쯤 걸린다는 방송 사례가 언급됐지만 실제 결과는 출시 전이라 알 수 없었다.

아스달·나이트 크로우 신서버, DK온라인과 도깨비까지 이후 후보가 거론됐다. 출시 일정이 겹치면 이용자가 분산되어 특정 신서버가 힘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이클립스의 성과가 다른 게임의 흥행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 원본 시각: 11:54–11:57, 22:00–22:03, 다음 날 00:15–01:38

쌀먹 경력과 생활 선택

20년 넘게 디아블로·리니지 계열 작업을 해 온 참여자는 PC방과 작업장을 운영해 온 경험, 지금은 임대료·월급·주식 수입과 함께 하루 몇 시간만 관리하는 생활을 소개했다. 젊을 때 수면을 줄여 일했지만 무리만 해서는 안 된다는 조언, 감가가 큰 소비보다 집과 건물 같은 자산을 우선했다는 개인 선택도 공유됐다.

다른 참여자들은 다계정 운용이 적성과 반복 작업 내성에 크게 좌우되고, 밖에서 활동하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고문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수익 방식도 생활 성향과 건강, 자본 규모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대화였다.

  • 원본 시각: 12:5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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