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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22

킹덤2의 사냥터·강화·분쟁 패널티, 본메 장시간 재획과 다계정 운용, 린라이크의 짧은 수익 주기와 하반기 신작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chat-digest#ssalmeok_research#게임#쌀먹

수익·시세·운영정책 정보

게임 수익, 재화 시세, 출시 일정과 운영정책은 참여자들의 당시 경험·관측·추정입니다. 공식 안내와 현재 환경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에서는 던전과 분쟁지역의 파밍, 강화 실패 위험과 사냥터 이동이 이어졌고, 높은 전투력이 결국 수익을 좌우한다는 체감이 나왔다. 본메를 하루 여러 시간 손으로 사냥하는 참여자들은 직업 조합과 다계정 세팅, 메소 판매 주기뿐 아니라 반복 사냥의 육체적·정신적 부담까지 길게 이야기했다. 쌀먹을 앞세운 린라이크 광고와 짧아지는 수익 주기를 비판하면서도 제우스부터 이클립스·나이트 크로우 신서버까지 차례로 시도하려는 계획이 공유됐다. 장시간 앉아 플레이하기 위한 의자 추천과 코인 손실을 쌀먹으로 만회하자는 농담도 그날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 파밍·강화와 분쟁지역 운용

던전 2층과 3층의 생존 난도, 거울수정·절벽사막·서리협곡의 혼잡도와 드롭 체감이 비교됐다. 일반 사냥터에서는 혼자 사냥해도 잡템이 잘 나오지 않아 다시 분쟁지역으로 돌아갔다는 경험이 있었고, 보스를 잡거나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하려면 결국 높은 전투력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른 이용자를 공격한 뒤 카오 상태가 되어 전투력과 공격·이동 속도가 떨어졌다는 설명도 공유됐다. 축복 주문서는 강화 성공 시 1~2단계를 올릴 뿐 파괴를 막아 주지는 않으며, 11강 장비를 잃은 사례 때문에 고강화 대신 상위 등급 장비 제작이 낫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웅 합성과 돌림판에서 자원을 소모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경험도 이어졌다.

  • 원본 시각: 10:57–13:09, 18:39–21:29

본메 장시간 재획과 다계정 세팅

본메에서 비숍·캐논슈터 또는 레테·캐논슈터 조합을 다계정 사냥에 쓰고, 캐논슈터 여러 캐릭터를 두면 손을 덜 쓰며 운용할 수 있다는 개인 세팅이 소개됐다. 제논과 일리움처럼 이미 280레벨 안팎으로 키운 캐릭터는 계정 두 개만 운용한다면 그대로 장비를 맞춰도 된다는 조언도 있었다. 한 참여자는 하루 10시간 세팅으로 월 300만 원 이상을 번다고 말했지만, 직업·장비·숙련도에 크게 좌우되는 개인 경험이다.

매일 5시간부터 시작해 10시간 사냥에 적응한다는 이야기가 오갔고, 과거 20~40시간 연속 플레이 경험과 손가락 경련, 화면을 비운 사이 캐릭터가 죽을까 걱정하는 장면이 뒤따랐다. 자동 입력과 원격 운용은 제재 위험 때문에 피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으며, 방 운영자도 매크로 관련 대화를 공지에 따라 중단시켰다. 메소는 자주 소량 판매하기보다 한 달에 두 번가량 모아 판다는 개인 운용 팁이 공유됐다.

  • 원본 시각: 13:20–14:16, 16:02–16:03

장시간 플레이용 의자와 생활 리듬

제우스 오픈런 때 하루 약 10시간 앉아 있을 것을 대비해 클라우드백 의자 사용감을 묻자 편하지만 비싸다는 답이 나왔다. 시디즈 T80과 T50도 추천됐고 체형에 따라 좌판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장시간 사냥 중 식사 시간을 아끼려고 간단히 먹거나 요리하면서도 주기적으로 캐릭터를 조작한다는 생활상이 농담과 함께 공유됐다.

  • 원본 시각: 13:09–13:24, 13:49–13:54

린라이크 수익 주기와 하반기 신작

2년 이상 쌀먹이 가능한 게임을 찾는 질문에 본메·거상·로드나인·오딘 등이 사례로 거론됐지만, 게임이 유지돼도 시간이 갈수록 수익이 내려가는 문제가 강조됐다. 쌀먹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운 린라이크 광고가 초반 이용자와 패키지 구매를 끌어모은 뒤 빠르게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는 구조라는 비판도 나왔다. 소과금으로 2~3개월 플레이한 뒤 계정까지 파는 방식과 초반 퀘스트를 민 여러 계정을 스타터 계정으로 판매하는 아이디어가 언급됐으나 실제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제우스는 8월 26일, 아스달 신서버는 9월 8일, 이클립스는 9월 10일, 나이트 크로우 신서버는 9월 17일로 기억한 일정이 공유됐다. 참여자들은 이 순서대로 초반 수익을 시도할 계획을 세웠지만, Sol처럼 한 달도 되기 전에 수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계도 있었다. 새벽에는 새로 진입할 게임을 묻는 참여자에게 우선 제우스를 시작하라는 추천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5:01–16:40, 다음 날 00:08–00:41

코인 손실과 게임 재화 판매

알트코인이 약 77% 하락한 참여자는 사실상 포기하고 가끔 시세만 확인한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쌀먹으로 손실을 메우자고 농담했다. 킹덤2에서 보스 접근권이 있는 라인이 하루 3천 다이아 이상 번다는 전언과 보스를 잡지 못하면 수익이 어렵다는 반응도 나왔다.

밤에는 메소 1억을 ‘550’에 판다는 표현이 1억 전체 가격인지 100만 메소당 가격인지 혼동을 만들었다. 거래는 이미 성사됐지만 정확한 단위가 대화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시세로 인용하기 어렵다.

  • 원본 시각: 11:41–11:45, 21:4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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