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8-19
리니지식 과금과 아이온2 경제 논쟁, 킹덤2·Sol 파밍, 제우스·이클립스·블소 네오 탐색, 다기기 냉각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수익·시세·안전 정보
게임 수익과 시세, 계정 운용 및 기기 안전에 관한 내용은 참여자들의 당시 경험과 의견입니다. 운영정책·시장 상황은 공식 자료와 실제 환경에서, 배터리 이상은 제조사 안내와 전문가 점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리니지2의 과금 구조와 아이온2의 키나 가치 하락을 놓고 현재 린라이크 게임에서 회수가 가능한지 긴 논쟁이 벌어졌다. 킹덤2의 낮은 드롭률과 다계정 정리 고민이 이어진 가운데 Sol의 강화 거래가 대안으로 다시 주목됐다. 다음 후보로는 제우스와 이클립스의 닉네임 선점, 블소 네오 부스팅 서버가 거론됐다. 여러 휴대전화와 미니 PC를 장시간 돌리는 참여자들은 배터리 팽창과 냉각팬 배치를 공유했고, 한때 조리 자격증과 식당·카페 창업의 현실로 대화가 넓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리니지식 과금과 아이온2 경제 논쟁
리니지2를 해 온 참여자는 강화 단계를 패키지로 계속 판매하고 게임사가 재화까지 직접 파는 구조에서는 사냥 수익이 장비 감가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최근 린라이크가 출시 초기에만 몰렸다가 빠르게 식는다는 불만과 함께, 아이온2도 키나 시세가 크게 내려 전기료와 생활비 정도만 건질 수 있다는 체감이 나왔다. 다만 시세가 낮아도 거래가 빨라 현금화는 된다는 반론도 있었다.
오후에는 신규 참여자가 아이온2 진입 수익을 묻자 한 달 육성 후 주 10만~15만 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과, 그때는 키나 시세가 더 내려 월 20만 원도 어렵다는 의견이 맞섰다. 오드 수급량과 다캐릭 회랑 운용 계산을 놓고 격한 논쟁이 이어졌으며, 매크로 단속과 키나 소각처가 없으면 반등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수익 추정과 시세 전망은 합의된 결론이 아니었다.
- 원본 시각: 08:38–10:54, 15:00–16:46, 20:41
킹덤2와 Sol의 파밍·강화
킹덤2는 드롭률이 낮고 몬스터 공격력이 높아 파밍 보상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반복됐다. 영웅 방어구 티어 변경에 다이아를 쓰다 일반 다이아까지 소모한 경험, 계정 두 개가 제재됐다는 경험과 함께 여러 계정을 줄이고 제우스·이클립스로 옮기겠다는 계획이 나왔다. 계정 수 제한과 본인 인증이 없는 구조가 작업장 대응을 어렵게 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밤에는 Sol에서 낮은 가격의 주문서를 사 강화 7단계를 만들어 파는 방식이 나인코어 파밍보다 낫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주당 한 개가 성공하면 1천~2천 다이아 정도라는 개인 추정과 거래 사례가 나오자, 중단했던 캐릭터를 다시 켜겠다는 참여자도 있었다.
- 원본 시각: 09:53–09:56, 13:01–14:50, 20:44–22:40
제우스·이클립스·블소 네오 탐색
제우스와 이클립스의 닉네임·서버 선점이 진행되면서 각자 두 계정씩 준비하거나 한 게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 공유됐다. 출시 전부터 두 게임을 ‘갓겜’과 ‘망겜’으로 번갈아 부르는 농담 속에서도 제우스의 예상 과금 규모와 작업장 대응, 이클립스 직업 선택이 관심사였다.
블소 네오 부스팅 서버는 거래소·우편을 바로 쓸 수 없고 9월 30일 이후 본 서버로 이전해야 한다는 참여자 확인 때문에 즉시 쌀먹하기에는 맞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동 게임으로 알고 접속했다가 수동 조작임을 확인하고 종료한 사례도 있었다. 저녁에는 원작의 전투와 흥행을 추억하면서도 과금 운영을 우려했다.
- 원본 시각: 09:06–09:51, 11:26–13:40, 18:40–20:39
휴대전화·미니 PC 냉각과 배터리
4년가량 충전 상태로 운용한 휴대전화의 배터리가 부풀어 내부 회로가 손상됐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참여자들은 배터리 보호 기능과 충전 주기, 여러 대를 위한 냉각팬 배치를 비교했다. 미니 PC는 아래와 뒤에 팬을 붙여 약 68도까지 낮췄다는 사례가 있었고, 휴대전화도 게임과 충전을 함께 하면 발열로 재부팅되거나 종료될 수 있어 24시간 운용 시 냉각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1:33–11:52
식당·카페 창업과 자격증
한 참여자는 이용사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했고 다른 조리 종목의 필기에도 합격했지만 실기를 마치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장래 식당 창업을 떠올리자, 부동산업 경험이 있는 참여자와 자영업 이야기가 이어졌다. 피자집과 카페는 경쟁이 치열하고, 커피 매장은 오피스 상권처럼 수요가 분명한 장소가 아니면 어렵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3:44–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