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8-17
킹덤2 전투력·부캐 육성과 던전 파밍, 미니 PC·공기계 운용, 아이온2 시세 하락과 본메 다컴·투자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수익·시세·장비·계정 정보
게임 수익과 시세, 계정 운용, 기기·배터리 관리에 관한 내용은 참여자들의 당시 경험입니다. 운영정책, 안전 지침과 현재 시장은 공식 안내 및 실제 환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에서 6만대 전투력에 머문 계정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묻는 대화가 부캐 육성, 외형 합성, 던전 파밍과 장비 강화로 이어졌다. 여러 기기를 오래 돌리기 위한 미니 PC·공기계 선택, 미러링과 냉각 세팅도 큰 화제였다. 아이온2 재화 시세가 빠르게 내려간다는 체감과 로드나인·본메이플의 다른 운용 방식, 쌀먹 수익을 투자로 옮기는 생활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 전투력·부캐 육성과 파밍
6만~7만 전투력으로는 초반 파란 장비 획득 외에 수익이 잘 나지 않는다는 체감에, 메인 퀘스트와 내실을 진행하고 세 번째 캐릭터까지 키워 외형·펫 합성 재료를 모으라는 조언이 집중됐다. 영웅 외형을 갖춘 캐릭터도 흰색 장비를 많이 착용하면 전투력이 낮을 수 있었고, 공용 패시브 스킬과 주간 골드 상점 뽑기, 각 캐릭터의 일일 보상처럼 놓치기 쉬운 성장 요소가 공유됐다.
고대 유적 2층 이상에서 파란 장비를 얻었다는 사례와 필드가 낫다는 경험이 엇갈렸다. 약 10만·8만·7만 전투력의 세 힐러를 함께 주차하거나 12만 안팎 계정 두 개로 상위 던전을 노리는 방식, 법사가 힐과 광역 사냥에서 안정적이고 궁수는 빠르지만 잘 죽는다는 비교가 나왔다. 구체적인 수익과 필요 전투력은 서버·계정별 경험이다.
- 원본 시각: 04:09–13:03, 16:33–18:41, 21:09–23:03
킹덤2 뽑기·강화와 신작 대기
무과금으로 영웅 외형·무기·펫을 합성한 참여자와 여러 부캐 보상, 던전 및 소액 상품을 모두 써도 영웅 등급을 하나도 얻지 못한 참여자의 경험이 극명하게 갈렸다. 7강 이후 장비 판매, 파란 장비의 강화·판매 여부와 3,300원 상품으로 새 캐릭터를 반복 생성하는 방식도 언급됐지만, 확률형 보상이라 비용 대비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경계가 함께 나왔다.
일부는 킹덤2를 한 번 더 정리하고 제우스에 초반 과금을 집중하겠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제우스와 이클립스 모두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이야기했다. 신작 홍보에서 쌀먹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실제 거래는 제재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왔지만 정책에 관한 답은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10:19–13:03, 17:34–17:45, 21:09–23:06
미니 PC·공기계·미러링 운용
공식 PC 클라이언트 대신 LDPlayer를 잠깐 써 보려는 질문에는 자원 사용량과 제재 위험 때문에 권하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았다. 장시간 운용 장비로는 내장 그래픽 데스크톱, 위아래 냉각팬이 있는 미니 PC와 중고 스마트폰이 비교됐다. 미니 PC는 공간과 전기료가 장점이지만 발열이 크고, 데스크톱은 성능·가격과 정비 면에서 낫다는 경험이 맞섰다.
스마트폰은 초기 비용과 전력 소비가 낮아 입문용으로 괜찮다는 의견이 나왔고, 액정이 손상된 중고폰을 scrcpy나 별도 미러링 프로그램으로 조작하는 실제 세팅이 공유됐다. 충전 상한을 80~85%로 두고 냉각팬과 거치대를 쓰라는 경험담도 있었지만, 배터리 팽창과 기기 손상은 제조사 지침을 우선해야 한다. 핫스팟 무제한 사용 가능성은 기종보다 요금제의 테더링 제한을 확인해야 한다는 쪽으로 정리됐다.
- 원본 시각: 14:05–16:30, 16:46–19:33, 20:29–20:49, 23:11–다음 날 01:27
아이온2 시세 하락과 로드나인 저빈도 운용
아이온2 재화 시세가 400원선 아래로 내려갔다는 말과 함께 출시 9개월이 되기 전부터 하락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거래량은 여전히 커서 접기 애매하다는 반응, 수동 플레이의 수익성은 높지만 자동화 쪽 시세가 더 높다는 역설적인 체감도 있었다.
로드나인은 여러 달 모은 출석·일일 보상을 확인하고 경매장을 갱신하는 데 클라이언트당 하루 5분 이하만 쓴다는 저빈도 운용 사례가 소개됐다. 수익이 나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표현했지만 계정 수와 실제 수익은 공개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15:50, 16:45–17:15, 19:41–19:52, 20:53
본메 다컴 사냥과 투자·생활 대화
본메이플은 여러 노트북에서 드롭·메소 획득 장비를 맞추고 수동 사냥하는 사례가 나왔다. 네다섯 대를 동시에 운용하는 일은 가능하더라도 한 시간 만에 몸이 아프다는 반응처럼 노동 강도가 높았고, 단순해 보여도 누구나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은 아니라는 설명이었다.
쌀먹 수익을 금과 미국 주식에 적립식으로 옮겨 왔다는 참여자는 단기 수익률을 자랑하기보다 올인이 아닌 장기 적립이라고 선을 그었다. 주택 가격, 본업, 음주와 장비 구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투자 성과와 자산 경험은 개인 사례로만 남았다.
- 원본 시각: 19:53–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