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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10

킹덤2의 성장·파밍·과금과 서버 운영, 다기기 운용 비용, 로드나인·RF 온라인 넥스트·아스달 수익 경험과 신작 진입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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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제재·기기 안전

수익, 시세, 드롭률과 계정 제재 원인은 참여자들의 개인 경험과 추정입니다. 게임별 공식 운영정책과 거래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다수 기기의 충전·냉각은 제조사 안전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가 전날에 이어 하루 대부분의 대화를 차지했다. 무한의 탑·파티 던전·컬렉션·부캐 육성 순서와 희귀 장비 확보법이 공유됐고, 서버 인구가 적으면 협동 메인 퀘스트에서 막히는 문제가 반복됐다. 거래 가능한 잡재료와 몬스터 혼이 수익원이 된다는 경험, 영웅 외형·장비 운에 따른 격차, 과금과 계정 구매가 빠른 성장에 유리하지만 쉽게 역쌀먹이 된다는 경계가 함께 나왔다.

여러 휴대전화를 운용하는 참여자들은 중고 기기 가격, 쿨러·충전 전력과 미러링 도구를 비교했다. 로드나인의 도시락 제작과 연관 제재 경험, RF 온라인 넥스트의 영웅 2티어 장비 수요 감소, 아스달의 다계정 파밍 사례도 길게 이어졌다. 제우스와 이클립스를 비롯한 신작이 연달아 출시될 것으로 보이자 기존 게임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며 새 게임을 시험하려는 계획이 많았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 성장 동선과 서버 인구

초반 성장 순서로 무한의 탑과 파티 던전 첫 클리어를 진행하고 컬렉션을 약 90개까지 채우는 방식이 반복해서 추천됐다. 부캐의 재고와 등껍질 보상을 이용해 영웅 등급을 노리는 방식도 공유됐지만, 여러 번 시도해 하나도 얻지 못한 사례가 있어 결과는 운에 크게 좌우됐다. 레벨 33 이후 퀘스트가 막히면 필드에 주차하거나, 광역 기술을 배워 분쟁 지역에서 사냥하라는 조언도 나왔다.

서버 인구가 메인 퀘스트 진행에 계속 영향을 줬다. 사람이 적은 서버에서는 펑구스 구간을 넘기기 어렵고, 반대로 스트리머 서버에서는 이용자 무리를 따라가며 진행할 수 있었다. 한 참여자는 죽음을 반복하면서 펑구스 퀘스트를 완료했지만 다음 구간에서 다시 막혔다. 도시 서버에 들어가야 한다는 교훈은 이후 제우스 서버 선택 이야기로도 이어졌다.

  • 원본 시각: 08:29–09:41, 12:06–13:19, 17:59–18:24, 23:03–23:16

킹덤2 파밍·거래와 과금 회수

잡재료와 몬스터 혼이 거래소에서 팔리고, 레벨 37 전후 캐릭터가 하루 약 3천 다이아를 벌었다는 개인 경험이 소개됐다. 다른 참여자는 7강 희귀 장비를 2,700다이아에 판매했고, 오염된 늪지에서 얻은 혼이 130~140다이아에 거래된다고 말했다. 반면 희귀 장비가 전혀 나오지 않거나 합성이 열 번 이상 실패한 사례도 많아 수익 편차가 컸다.

무과금 육성에서는 영웅 무기·외형을 얻지 못하면 성장이 애매해지고, 약 12만 전투력 이후에는 추가 성장이 급격히 어려워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참여자는 다이아를 구매해 영웅 무기를 마련하고 1,200다이아짜리 인장 33개 상품으로 9강을 만들었다. 잘 키운 계정을 직접 사는 편이 리세마라보다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최소 과금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수익보다 지출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가 반복됐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사냥터별 실제 드롭률·거래량, 12만 이후 성장 비용, 상품·강화 기대값
  • 원본 시각: 11:03–13:19, 18:12–23:14

킹덤2 점검·다계정 운용과 제재 위험

하루 한두 차례 점검과 잦은 접속 종료가 원격 방치 이용자에게 큰 불편으로 꼽혔다. 신규 서버 두 개 추가와 함께 100만 골드, 소환권과 경험치 물약 보상이 공유됐지만 잦은 점검과 렉에 대한 불만이 더 컸다. LDPlayer와 BlueStacks에서 여러 클라이언트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경험이 있었고, 계정 인증이 없어 재생성이 쉽다는 말도 나왔다.

여러 화면을 동시에 조작하는 기능은 다른 게임에서 탐지됐다는 경험 때문에 특히 위험하다는 경고가 있었다. LDPlayer 자체는 아직 괜찮다는 개인 의견도 있었지만, 전날 다른 방에서 LDPlayer 계정 30개가 정지됐다는 사례가 있어 안전하다고 볼 근거는 없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앱플레이어·다중 조작 허용 정책과 실제 제재 기준
  • 원본 시각: 08:29–11:46

휴대전화 다기기 운용과 미러링

휴대전화 20대 안팎을 운용하는 사례에서 Galaxy S20 중고 기기가 성능과 가격의 균형이 좋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폴더블 기기는 발열 때문에 장시간 운용에서 제외했다는 참여자도 있었고, A90은 일부 최신 게임을 돌리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의견이 갈렸다. 기기당 전력 비용은 휴대전화가 PC보다 훨씬 낮다는 추산이 나왔으나 실제 측정 자료는 아니었다.

발열에는 쿨러가 필수라는 의견이 모였고, 얼음팩은 결로로 인한 고장 위험 때문에 피해야 한다는 경고가 있었다. Lenovo Y704 태블릿이 AnLink의 무선 디버깅 연결에서 멈추자 다른 참여자가 scrcpy 기반으로 보이는 도구를 제안했다. Galaxy와 Lenovo 모두 Android이므로 원칙적으로 같은 방식이 가능하다는 경험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해결 결과는 남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기기별 실제 소비전력, 미러링 앱 호환성과 안전한 냉각 방식
  • 원본 시각: 15:35–16:29, 18:55–20:58, 21:39–21:47

로드나인 도시락과 계정 제재 경험

로드나인의 도시락은 영웅 장비 수백 개 분량의 강화 재료를 한 장비에 압축해 다른 이용자가 성장 재료로 쓰게 하는 방식으로 설명됐다. 검은 가루 이상 재료나 영웅 방어구가 직접 잘 팔리는 서버라면 도시락을 만들 필요가 적고, 직접 만들어 보니 연금보다 손이 덜 간다는 경험도 나왔다.

동시에 여러 계정이 한꺼번에 정지된 경험이 공유됐다. IP를 분리하고 다이아를 한 계정에 몰지 않았거나 캐릭터를 구매해 운용했어도 연관 계정으로 묶였다는 주장이 있었고, 소명을 해도 풀리지 않았다는 사례가 이어졌다. 제재가 실제로 거래 내역·명의·연관 계정 중 무엇을 기준으로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도시락 제작 단계와 현재 거래 수요, 연관 계정 제재의 공식 기준
  • 원본 시각: 14:25–15:39

RF 온라인 넥스트 수익 구조 변화

RF 온라인 넥스트를 여러 서버에서 무과금으로 운용하는 참여자들은 예전에 잘 팔리던 영웅 2티어 장비 수요가 줄고 3티어 제작에는 비싼 라이프 코어가 들어 수익 내기가 어려워졌다고 평가했다. 평균 19만대 전투력의 5클라이언트에서 월 15만~20만 원, 약 3만 다이아를 얻는다는 개인 경험이 있었지만, 서버와 성장 상태에 따라 차이가 컸다.

프라임 제작에 노드를 쓰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캐릭터 성장이 멈추는 기회비용이 있고, 외행성 사냥이나 주간 티켓을 활용해 고강화 장비를 파는 대안이 논의됐다. 서버 통합·이전 공지를 놓쳐 아이템 가격이 크게 낮은 서버로 강제 이동됐다는 경험은 방치형 운용에서도 정보 확인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 원본 시각: 16:34–16:54

아스달 다계정 파밍과 게임별 운용 전략

아스달을 16계정, 전투력 약 6만으로 운용하며 계정당 하루 1천 다이아 이상을 얻는다는 사례가 소개됐다. 비나리는 영웅 장비를 노리는 곳이고 일반 수익은 다른 사냥터에서 나온다는 설명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장소는 답변되지 않았다. 같은 수준으로 육성해도 다이아가 거의 벌리지 않았다는 반대 경험이 많아 재현 가능한 수익 방식으로 확정하기는 어려웠다.

여러 게임을 한 클라이언트씩 돌리기보다 수익이 검증된 게임을 다계정으로 운영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과, 각 게임에서 월 3만~5만 원을 목표로 여러 방치형 게임을 섞는 방식이 비교됐다. 재미와 수익성이 함께 있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고, 킹덤2·아스달처럼 손이 많이 가는 게임은 다계정 피로가 빠르게 커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6:24–17:50

제우스·이클립스 등 신작 진입 계획

제우스 쇼케이스를 본 참여자들은 자동사냥 중심이라 병행하기는 편해 보여도 과금 구조와 쌀먹 가능성에는 의문을 보였다. 9,900원 상품으로 24시간 자동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전언을 바탕으로 열 계정을 시험하겠다는 계획도 있었으나 공식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클립스와 제우스의 출시 간격이 약 열흘이라는 말과 10월 도깨비까지 신작이 이어진다는 기대가 나왔다.

기존 게임 하나만 잘 키워 남긴 뒤 제우스, 이클립스로 차례로 장비를 옮기겠다는 전략과, 컴퓨터·휴대전화 수가 한정돼 둘 중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는 고민이 함께 나왔다. 신작이 많아 킹덤2 재화는 바로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과, 가볍게 유지할 만하다는 상반된 전망도 있었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신작별 공식 출시 일정, 자동사냥 상품과 거래 구조
  • 원본 시각: 08:57–10:45, 13:46–15:43, 18:28–18:36, 22:0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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