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연구소 · 2026-08-07
킹덤2의 삭제 대기 변경과 부캐 육성, 제우스 쇼케이스, 아이온2 연속 제재, 아스달 수익과 다기기 충전 장비를 이야기한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출시 초기·운영정책 정보
게임 수익, 시세, 출시 일정과 계정 제재 기준은 참여자들이 2026-08-07에 확인하거나 주장한 내용입니다. 최신 공식 공지와 운영정책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이 문서는 제재 회피 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 점검에서 캐릭터 삭제 대기가 7일에서 30일로 늘어나자 반복 육성 계획이 크게 바뀌었다. 참여자들은 삭제를 반복하기보다 남은 슬롯의 부캐릭터를 키워 계정 공유 성장 요소를 챙기고, 던전·장비 강화·합성으로 전투력을 높이는 쪽을 이야기했다. 같은 날 제우스 쇼케이스를 보며 8월 26일 출시와 이어지는 이클립스 일정에 대비했고, 신작을 모두 소규모로 체험한 뒤 선별하자는 신중론도 나왔다. 아이온2에서는 연속 제재의 기준을 찾지 못한 채 불안이 커졌고, 한 참여자의 계정 일부만 다시 접속된 사례가 혼란을 더했다. 아스달의 수익과 높은 자원 사용량, 폭염 속 식사, 여러 스마트폰을 연결할 충전 허브까지 게임 운영을 둘러싼 생활 이야기도 길게 이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 삭제 대기 변경과 부캐 육성
점검 뒤 캐릭터 삭제 대기가 7일에서 30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상을 받은 뒤 삭제를 반복하는 기존 계획이 사실상 막혔다는 반응이 많았다. 점검 전에 삭제를 신청한 캐릭터도 접속 화면에서 29일이 남은 것으로 보였다는 사례가 있었다. 참여자들은 삭제 대신 세 슬롯을 모두 부캐릭터로 키워 룬·카드·장비와 계정 공유 전투력을 챙기고, 더 좋은 외형이나 장비가 나온 캐릭터를 주력으로 삼는 방식을 제안했다. 레벨 30~32 전후까지 여러 캐릭터를 키우며 합성 보상을 노린 경험이 공유됐지만 확률과 최적 구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삭제 대기 변경의 정확한 적용 시점, 캐릭터 간 공유 항목과 반복 육성 보상
- 원본 시각: 11:34–13:23, 15:13–17:33, 21:05–21:20
킹덤2 성장·사냥과 서버 선택
레벨 28 전후부터 몬스터 피해가 커지고 메인 퀘스트가 막힌다는 경험이 반복됐다. 활로 시작한 뒤 지팡이로 전환하거나 방어·체력 계열 능력치를 챙기고, 안전 강화와 무한탑·시간 던전 보상을 이용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고급 장비를 높은 단계까지 강화하거나 특정 방어구를 제작해 팔자는 제안도 있었지만 강화 실패와 재료 부족 위험이 함께 언급됐다. 1서버는 저녁에 400~500명대 대기열과 재접속 문제가 있었고, 너무 한산한 서버는 파티와 월드 보스 진행이 어려워 적당한 인구의 서버가 낫다는 경험으로 정리됐다.
초기 거래 사례는 편차가 컸다. 한 참여자는 희귀 아이템 두 개를 약 7천 다이아에 판매했다고 했지만, 다른 참여자는 자잘한 재료로 9다이아만 벌었다고 했다. 드롭 운과 서버 경제에 좌우되는 출시 초기 사례로 보아야 한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직업·능력치 효율, 강화·던전 보상, 서버별 대기열과 거래소 가격
- 원본 시각: 08:55–10:19, 14:22–17:33, 19:59–22:20
제우스 쇼케이스와 하반기 신작 일정
제우스 공식 공지와 쇼케이스 영상이 공유되며 그래픽, 과금 구조, 프로모션 방송과 운영 역량을 두고 기대와 경계가 엇갈렸다. 대화에서는 제우스가 8월 26일, 이클립스가 9월 10일에 출시된다고 정리됐고 이후 도깨비의 세계와 오딘 후속작까지 일정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여러 신작을 한두 계정씩 먼저 체험해 수익 가능성을 확인하자는 의견과, RF 온라인 넥스트에 이미 큰돈을 써서 새 게임 투자를 줄이겠다는 경험도 있었다.
아이온2 연속 제재와 일부 계정 해제
여러 날 연속 계정 제재가 이어졌다는 경험 때문에 참여자들은 재화 판매를 계속할지, 원정과 다계정 운용을 멈출지 고민했다. 접속 수, IP, 결제 여부와 판매량 등 여러 기준이 추측됐지만 서로 반대되는 사례가 제시돼 일관된 기준을 찾지 못했다. 저녁에는 정지됐던 계정 중 하나가 다시 접속된 참여자가 있었으나 나머지는 그대로였고, 왜 그 계정만 풀렸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제재를 감수한 운용이나 자동화가 거론됐지만 방 전체의 합의나 검증된 방법은 아니었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공식 제재 사유와 이의 제기 결과, 일부 계정의 이용 제한 해제 이유
- 원본 시각: 17:37–18:26, 19:37–20:17
아스달 수익·성능 부담과 이탈 고민
아스달 군도에서 시간 충전석과 반지를 얻어 판매한다는 경험이 있었지만, 군도 1·2 모두 운이 따라야 하고 PK 위험도 있다는 반론이 나왔다. 전투력 약 5만에서 군도가 그나마 수익이 났다는 사례와, 전투력 3만대에서는 메인 퀘스트 보스와 군도 진입이 어려웠다는 경험이 대비됐다. 저녁에는 하루 800~900다이아를 벌었다는 참여자도 있었으나 시세 하락과 높은 컴퓨터 자원 사용량 때문에 장비를 정리하고 킹덤2나 신작으로 옮길지를 고민했다.
- 원본 시각: 09:04–10:19, 12:54–12:58, 15:42, 21:19–21:25
폭염 속 식사와 생활 이야기
낮 기온을 재해 수준이라고 표현할 만큼 더위가 화제가 됐고, 산 주변과 주택가의 체감 차이와 에어컨을 종일 켜는 생활이 언급됐다. 오후에는 오리 훈제와 채소, 하루 다섯 끼 식사와 긴 수면을 이야기하며 쌀먹 작업을 버티려면 잘 먹고 쉬어야 한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과거 식비를 지나치게 줄이다 쓰러진 경험 때문에 지금은 건강을 우선한다는 말도 나와 단순한 메뉴 이야기 이상의 생활 맥락을 보여줬다.
- 원본 시각: 11:00–11:47, 13:24–14:16, 16:35–16:55, 21:29–21:30
다기기 충전 허브와 AI 제품 검색
여러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하고 USB 미러링하기 위해 중고 30포트급 충전 허브를 구한 사례가 공유됐다. 참여자들은 총 와트뿐 아니라 포트별 전류, 입력 전압과 데이터 허브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을 AI에 보여 주고 연결 기기 수를 바꿔 질문해 제품 적합성을 비교했다는 경험도 있었지만, 유료 AI가 잘못된 답을 준 적이 있으니 검증해야 한다는 경고가 뒤따랐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제품의 실제 입력·출력 사양, 동시 충전과 데이터 전송 지원 범위
- 원본 시각: 22:28–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