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실험실 · 2026-08-14
킹덤2·아이온 다계정 제재 경험, 제우스 등 신작 진입 전망, RF 솔과 리니지 클래식의 기존 수익 경험, 메이플 계열 게임 탐색을 정리했습니다.
제재·수익 정보
계정 제재 조건, 재화 시세와 수익은 참여자들의 경험과 당시 추측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게임사의 공식 운영정책이나 일반적인 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대화
킹덤2와 아이온에서 여러 계정이 한꺼번에 정지됐다는 경험이 이어지며 다계정 운용과 재화 판매의 위험이 대화 중심에 놓였다. 제재 뒤에는 제우스·이클립스 같은 신작으로 옮길지를 논의했지만 쌀먹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장 자체에 대한 회의도 컸다. 한편 RF 솔과 리니지 클래식 큐브 운용 사례가 기존 게임의 수익 경험으로 공유됐고, 저녁에는 메이플 플래닛·메이플M·리니지M 가운데 새로 시작할 게임을 고르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킹덤2·아이온 다계정 제재 경험
킹덤2에서 LDPlayer를 썼지만 멀티컨트롤은 사용하지 않았고 IP도 나눴다는 참여자가 다이아를 한 번 판매한 뒤 모든 계정이 정지됐다고 전했다. 아이온에서는 12개 계정을 1대의 컴퓨터와 4대의 휴대전화로 운용하던 참여자가 오후 4시 27분부터 계정들이 차례로 끊겼고, 같은 와이파이를 쓴 휴대전화와 접속 이력이 있는 구입 계정까지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구글 계정으로 변경한 계정만 우선 정지되고 전화번호 계정은 잠시 남아 있었다는 관찰도 있었지만, 이후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참여자들은 IP 분리 여부와 관계없이 제재가 진행 중이라는 경험, 재화 판매나 다계정 기록이 원인일 수 있다는 추측, 고객센터 문의와 구입 직후 정지된 계정에 대한 거래 플랫폼 문의 방안을 나눴다. 정지 문구가 일시 정지인지 영구 정지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엇갈렸으므로 정확한 사유와 기간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 원본 시각: 14:43–15:53, 16:27–18:06, 21:14–21:23
신작 쏠림과 RF 솔·리니지 클래식의 기존 수익 경험
아이온 제재를 겪은 참여자는 제우스로 이동하려 했지만, 다른 참여자들은 제우스에 쌀먹 이용자가 지나치게 몰려 공급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고 봤다. 제우스에서 이클립스로, 이후 오딘이나 다른 신작으로 옮겨 다니는 경로를 많은 사람이 동시에 생각하고 있어 새 수익 방식을 찾지 않으면 이용자끼리 경쟁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이는 출시 전 참여자들의 예상이다.
기존 게임 사례로는 RF 솔의 고레벨 계정 세 개가 여전히 수익을 내고 있다는 개인 경험이 공유됐다. 해당 참여자는 계정 레벨을 55·52 전후로 유지하며 총 230만 원을 투입하고 500만 원을 출금했다고 말했다. 리니지 클래식에서는 현금으로 사는 큐브를 계정당 최대 3만 원어치 열어 판매하는 방식이 소개됐고, 한 참여자는 100개 계정을 하루 20개씩 닷새 동안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시세 유지 기간이 짧아 빠르게 판매해야 한다는 주의도 붙었다.
- 원본 시각: 17:07–17:51
메이플 계열 게임과 리니지M 진입 탐색
제우스 출시를 기다리는 동안 할 게임으로 메이플 플래닛, 메이플M, 리니지M이 비교됐다. 플래닛은 모바일에서도 실행할 수 있지만 게임 내 자동사냥은 없고, 초반이 지루하더라도 설명 자료를 보고 두 번째 캐릭터부터는 익숙해진다는 경험이 나왔다. 메이플M은 처음 접한 참여자에게 시스템이 복잡하게 느껴졌고 직장 생활과 병행할 자동사냥 게임을 찾던 목적과 맞는지 질문이 남았다.
리니지M은 자동 운용이 가능하고 여러 계정을 개인 혈맹에 모으는 방식이 제안됐지만, 실제 쌀먹은 가능해도 어렵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 결국 일부 참여자는 플래닛을 설치하거나 계정 구입까지 고민했고, 다른 참여자는 메이플M의 시작 직업과 육성 요령을 물으며 탐색을 이어갔다.
- 원본 시각: 21:19–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