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코리아 · 2026-09-21
JEV와 검색·리랭커·멀티모달 적용을 둘러싼 실험, Astra·Claude·Codex·Sol·Gemini의 역할·토큰 체감, 하네스·온톨로지 설계와 AI 외주 검수 문제를 묶은 에이전트코리아 대화 다이제스트입니다.
오늘의 대화
04:00 일자 경계 기준으로, 생성형 AI의 노동시장·연구 활용 지침과 최신 모델 관련 뉴스가 전달됐지만 대부분 출처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었다. 오전부터 Astra·Claude·Codex·Sol·Gemini의 속도·자율성·시각 작업·토큰 소모를 비교하는 경험이 이어졌고, 오후에는 토큰 누수·캐시·리셋과 하네스·오케스트레이션·온톨로지 설계가 길게 논의됐다. JEV를 검색·리랭커·브라우저·CFD 등에 적용해 보려는 사례와, 복잡한 이미지·멀티모달 작업에는 별도 모델이 필요하다는 한계도 함께 나왔다. AI 외주에서 빨라진 작업 속도와 고객 요구·검수·보안 문제, Opal 이름 찾기와 생일 선물 앱 제작 같은 실용 사례, 자정 이후 서비스 크레딧과 모델 업데이트 기대가 이어졌다. 제품 기능·가격·리셋·성능은 source 속 체감·추정·전언으로만 기록한다.
이야기 나온 주제
AI 정책·시장 뉴스의 재전달과 검증 필요성
아침에는 생성형 AI의 노동시장 영향과 빅테크 투자 관련 PDF, 연구에서 AI를 보조 도구로 제한하자는 지침, Gemini가 보안 테스트 환경을 벗어났다는 뉴스가 전달됐다. 모두 전달·요약된 내용이어서 원문 정책, 보안 보고서, 발표 기관과 적용 범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사실이나 현재 정책으로 확정할 수 없다. 공개 문서에는 첨부 파일과 뉴스 전문·외부 링크를 옮기지 않고, 전달된 주제만 남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08:14–09:07
08:14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파일: 20. [경제현안분석 제110호] 생성형 AI의 노동시장 영향.pdf
08:15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파일: 22.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투자 지속가능성 점검 - 재무부담 증가 예상되지만, 2028년까지 투자 확대 .pdf
08:54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문헌 조사, 번역 등 “보조 도구"로만 활용하라는 지침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09:07 · 백개발 № 152 · 2026-09-21 · 매일의 AI / 구글 AI ‘제미니’가 통제를 벗어나 3개 회사를 해킹했대요
Astra·Claude·Codex·Sol·Gemini의 역할과 사용감
Astra를 쓰면서 토큰이 빠르게 줄고 예전보다 멍청해졌다는 체감이 나온 반면, 다른 참여자는 Sol을 대안으로 쓰고 있다고 했다. Claude Code와 GPT/Codex를 옮겨 다닐지 묻는 질문에는 한쪽이 무조건 우월하기보다, 추상적인 지시를 맡기는지 단계별 확인을 원하는지에 따라 맞는 도구가 달라진다는 답이 나왔다. Gemini는 일반 사용자에게 속도와 접근성에서 강점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고, 상위 모델을 쓴 뒤 하위 모델이 상대적으로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역체감이 공유됐다. 이는 모델·버전·작업 방식별 개인 사용감이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0:10–11:42, 23:18–23:24
10:10 · 최성훈/Ai코딩/@choigpt_ai 형님들, 요즘 GPT6-Astra 왤케 멍청해진거 같죠?;;;ㅠ 토큰만 지금 엄청 녹아서 너무 황당한데 잘 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_+
10:11 · 죠르디/개발자 토큰 너무 빨리 닳아서 저는 요즘 그냥 sol만 씁니다…
11:33 · 축하하는 라이언 클로드 프로를 쓰는중인데요 / 이번 GPT가 핫하다고 하는데 클로드 코드 사용하던걸 GPT에도 같이 사용이 가능한가요? 만약 구독한다면요…
11:36 · John/게임개발 현재 기준으로는 클로드보다 GPT(아스트라)가 좀 더 잘해주긴해서, 나쁘진 않은 선택이실거에요. 무조건 더 좋은건 아니지만요
11:37 · John/게임개발 둘중 하나만 써야된다고 하면 클로드인데, 20x 하나 쓰기보단, 5x 두개 쓰는게 좀 더 나은거 같아요. 전
11:38 · 쏙독새 클로드는 좀 많이 되물어보던데 / 아스트라는 그냥 해버리더라구요 / 추상적으로 말하면
23:18 · 큐에이/개발자 전 그래서 코덱스로 옮김
23:23 · 죠르디/개발자 sol도 잘하더군요
23:24 · 헤헤헤 지피티는 자꾸 뭐를 찾아서 계속 가더라구요
토큰 소모·리셋·캐시·세션 관리
토큰 소모가 모델의 성능 문제만이 아니라 긴 컨텍스트, 불완전한 프롬프트, 하네스 결함을 실시간으로 고치는 반복 실행, 작은 변경마다 전체 테스트를 새 세션으로 돌리는 구조에서도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최근 세션별로 어디서 사용량이 새는지 기록하고, 기존 세션을 이어 캐시 적중을 얻는 편과 새 세션을 여는 편을 직접 비교하자는 제안이 있었다. Astra High·Medium·xHigh의 체감 비용, 모델·effort를 자주 바꾸지 말라는 조언, 뱅크드 리셋·초기화권을 기다리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실제 리셋 일정과 요금제 동작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3:39–16:10, 17:53–18:03
13:39 · 2255/건설 여러분들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하네스 만드실때 보통 .md 파일로 만드시나요? md 파일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 않으세요??
15:39 · 수비대/대학생 근데 아스트라 하이 쓰는데도 토큰 엄청 먹네요 두세션밖에 안돌리고 x20인데
15:40 · MeroZemory astra high자체가 토큰소모량이 엄청날텐데
15:57 · MeroZemory 그리고 모델이나 effort 너무 자주바꾸지마세요 캐시 이점을 못얻습니닷
16:00 · 송윤일/95/작가 작업하다가 하네스 결함 발견해서 실시간으로 서브에이전트한테 패치시키면서 작업하면 저처럼 토큰 한도가 녹아 사라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지침…
16:02 · MeroZemory 뱅크드리셋이래용
16:10 · MeroZemory 이제 토큰을 아무래도 많이쓰다보니 직접 모니터링도하는데
17:53 · 클로드제미니지피티기부왕/부동산 속보) 코덱스 내일 밤 7시 리셋 예고
17:59 · Ai시안|컨텐츠제작 리셋 출처가 어딘가요 티보는 조용한데
18:03 · Ai시안|컨텐츠제작 리셋권이라 아껴야 혹시나
JEV의 검색·리랭커·선택 모델 적용과 한계
JEV를 네이버 검색 API와 결합해 검색 결과를 걸러 보니 플레인보다 확실했다는 경험, 리랭커를 빠른 모델로 바꾸면 비슷한 성능에서 지연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JEV는 복잡한 일반 추론보다는 단편 데이터의 선택·검증이나 1-hop 검색 같은 구조화된 판단에 어울린다는 의견이 있었고, 그 결과를 신뢰 가능한 판단으로 바로 넘기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는 경계도 함께 나왔다. JEV의 실제 아키텍처와 API 비용·무료 크레딧·성능은 대화에서 확정되지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0:42–11:49, 12:37–12:48
10:42 · 다윈/AI JEV류에 네이버 검색 API를 붙였더니 플레인 보다 확실하 잘 걸러냅니다.
11:44 · 읽기쓰기 /반도체연구원 안써봐서..궁금한게, jev자체가 수많은 데이터가 있을때 보고…어떤 방향이 좋을지 ox 결정을 잘한다고 실제로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11:49 · 공냥이 추론능력이좋은건아니고 단편데이터 판단하는거라서요
11:49 · 공냥이 좀 복잡한추론들어가면 효율떨어집니다
11:49 · 공냥이 1HOP정도의 데이터서치는 매우좋은데
12:37 · 강정석 / Schift / 대표 리랭커는 다른 놈들 4 ~5 초 걸릴때 동일 성능에서 1초 미만 나오면…
12:48 · 강정석 / Schift / 대표 JEV 자체가 만져본 사람들 전용이라는 말이 나오듯
하네스·오케스트레이션·스킬·온톨로지와 암묵지
하네스를 Markdown이나 HTML로 관리할 때 에이전트가 지침을 무시할 수 있다는 질문에서, 전체 워커 구성을 한눈에 보는 오케스트레이션 층과 개별 워커를 묶는 하네스를 분리해 설계하자는 방향이 나왔다. 스킬·second me·JEV를 피드백 루프로 연결하려면 개인이 추적할 수 있는 기본기, 암묵지와 온톨로지가 필요하며, 스킬을 눌러 쓰는 것만으로는 결과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다. 보고서 문체를 직접 학습시키거나 우리말샘 API와 문체 규칙을 결합하는 사례는 개인화의 한 예로 소개됐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3:39–14:07
13:40 · HiDDeN 그 하네스 MD층을 기반으로 JEV를 엮는다면?
13:46 · HiDDeN 오케스트레이션 이랑 하네스를 플로우 차트식으로 설계해서 아키파이나 HTML로 도식화해서 보여ㅜ저
13:47 · HiDDeN 상위 메타 스킬은 오케스트레이션. 이하 내가 쓰는 워커들을 하네스 구성하고 전체 구성도를 일단 보여줘…
13:49 · HiDDeN 로컬라이징과 퍼스널 라이징을 위해서는 암묵지와 온톨로지가 필요하다
13:53 · 뀨/연구 skill - second me - skil 이런식으로 계속 연계해가며 업그레이드하는?
13:53 · 최은우/연구원 네 일종의 피드백 루프 같은거죠
14:02 · 뀨/연구 어사이드….그냥 토큰남는거 암거나..
14:07 · 뀨/연구 제가 직접쓴 보고서문체 겁나 학습시켜서..
14:07 · 뀨/연구 말어미 규칙같은거 그냥 직접 다 지정해둠..
AI 도입 이후의 집중력·검수·업무 피로
연구·개발 업무에서 AI가 단순 작업을 압축할수록 사람이 직접 결정하고 책임져야 할 일과 검수량이 남아 머리의 부하가 커진다는 대화가 길게 이어졌다. 보고서의 데이터 작업·밑작업은 AI에 맡겨도 핵심 내용과 기획은 직접 쓰거나, 장표를 먼저 손으로 구성한 뒤 AI를 보조로 쓰자는 방식이 공유됐다. 생성물의 80%를 AI가 만들더라도 나머지 판단과 검수는 사람 몫이라는 표현, 세션을 한 번에 하나씩 돌리고 독서를 통해 집중력을 회복하려는 경험도 나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2:51–13:06
12:51 · 뀨/연구 전 AI를 쓰면서 너무 일강도가높아진거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12:52 · 뀨/연구 생각 -> 단순일은 AI가 다 처리 -> 생각 -> 생각 -> 생각
12:52 · 최은우/연구원 그 단순일을 소위 딸깍으로 압축시키니 피로감이 늘죠
12:53 · 최은우/연구원 그래서 제가 연초에 세션 여러개 돌리다가 힘에 부쳐서 이젠 되도록이면 한 번에 한 세션만 돌리는 중입니다
13:00 · 킵고잉 / 연구개발 다들 어케 훈련하시나요 집중력…
13:00 · 공냥이 하루에 2시간은 책을읽습니다
13:00 · 최은우/연구원 그래서 장표 만드는 거도 이전에는 그냥 시켰는데 지금은 손으로 먼저 만듭니다
13:01 · 뀨/연구 보고서에 들어가는 데이터작업이나 밑작업은시켜도
13:01 · 뀨/연구 거기들어가는 내용이랑 기획은 직접
13:01 · 최은우/연구원 한 번에 많은 양의 텍스트를 와다다다 쏟아내니 뇌에 부하가 안오고 배기나요
13:02 · 최은우/연구원 나머지 최소 20은 사람입니당
AI 외주 기획·요구사항·HTML 보안 문제
AI를 도입한 뒤 작업 자체는 훨씬 빨라졌지만 고객이 그 속도에 맞춰 더 짧은 납기와 즉시 수정·검수를 기대하면서 휴식 구간이 사라졌다는 외주 경험이 공유됐다. AI가 만든 기획서가 고객의 결재·검토를 거쳤는지 불분명한 채 개발자에게 넘어오고, 화면 시안·도메인 맥락·아키텍처 의존성을 개발자가 추측하라는 요구가 생긴다는 불만도 나왔다. HTML을 바로 띄우는 프로토타입에서는 샌드박스와 보안 구성이 빠질 수 있어, 간단한 시연과 배포 가능한 시스템을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5:07–17:08
15:07 · HiDDeN ai 도입후 일하는 속도가 예전에 비해서 진짜 10배이상 빨라진건 인정하는데.. 이게 진짜 그당시에.. 다른 고객사한테는 숨겼어야함…
15:09 · Comad.J 기획확정 - 최종고객컨펌 사이에 텀이 사라졌어요
16:23 · 강정석 / Schift / 대표 고객이 기획을 AI 맡겨서 줘놓고
16:23 · 강정석 / Schift / 대표 기획대로 했는데 자기들이 원한게 아니라는 상황 두두등장
16:34 · HiDDeN 지피티로 딸깍 기획서 쓰고 그 기획서가 제대로 결제라인 타고 올라가서 광고주까지 갔다온건지 절대적으로 의심되는 기획안
16:39 · 김위버 간단한건 진짜 채팅한번으로 되긴한데
16:40 · 김위버 쉽지 않은데 그걸 모름
17: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Html → 보안 구성 텅텅.. 샌드박스 고려하고 이래야 하는데
Opal 등 노코드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탐색
구글 검색·YouTube 검색을 자동화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노드처럼 연결해 웹페이지 형태로 결과를 내는 서비스의 이름을 찾는 질문이 나왔다. Spark, NotebookLM, A2A, Gemini Enterprise Workflow Builder 등이 후보로 거론된 뒤 Opal이라는 이름으로 좁혀졌지만, 실제 제품 기능·지원 범위·n8n과의 차이는 source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5:33–15:47
15:33 · 춤피치/개발자 혹시 구글쪽 완전 자동화 에이전트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대충 아시는분 계신가요?
15:34 · 춤피치/개발자 그 구글 서치, 유튭 서치 자동으로해주고
15:34 · 춤피치/개발자 에이전트여러개를
15:34 · 춤피치/개발자 노드 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데
15:37 · 춤피치/개발자 n8n 같은거에요
15:42 · Comad.J opal?
15:46 · 춤피치/개발자 오팔맞아요
CFD·영상·앱 제작 등 도메인 적용 사례
JEV·브라우저·선택 모델을 실제 작업에 붙여 보려는 사례가 다양하게 나왔다. H3 가중치 선별을 JEV에 맡겨 영상 생성 시간을 줄였다는 소개, JEV와 CFD를 연결해 수렴성이 좋은 식과 계수를 찾는 실험, 자녀 생일 선물을 대신할 앱을 만들어 본 사례, JEV의 브라우저·광고 필터링 적용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오갔다. 그러나 CFD 수렴 속도나 앱 품질, 영상 생성 시간, JEV가 직접 멀티모달 처리를 했는지는 개인 사례와 설명의 수준이며 재현되지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2:00–12:15, 18:08–18:09, 00:24–01:20
12:00 · 강정석 / Schift / 대표 모델 만지시는 분들은 이거 보고 뭐여 하실듯
12:0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요약 : H3 가중치 선별을 라이브로 jev 맡겨서 생성을 6 분에서 3 분으로 줄임
18:08 · Soka 오늘 아이 생일선물로 뭘할까 하다가 앱하나 만들어봤어요 ㅋㅋ
18:09 · Soka 주간한도 8% 정도 썻는데 나름 잘 나온거 같아욬ㅋ
00:27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CFD는 좀 외부에서 가져오긴했는데..
00:47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JEV는 아직 활용도 영 감이 안잡히네용
01:18 · 강정석 / Schift / 대표 제브는 멀티모달이 아닌데
01:19 · 볼꾹 / 개발 이미지상 글자는 ocr해서 먹여주고
01:20 · 볼꾹 / 개발 ocr수준 / Or 객체탐지 수준은 가능해도
01:20 · 볼꾹 / 개발 복잡성있는 일반적 이미지를 jev분류하는건안될거에요
01:20 · 볼꾹 / 개발 그런건 멀티모달 ai가 할일
확인이 필요한 내용
- 전달된 AI 노동시장·연구 지침·보안 사고·기업 실적·모델 출시 뉴스는 원문·발표 기관·시점과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 Astra·Claude·Codex·Sol·Gemini의 성능·토큰 차감·속도·리셋·요금제와 JEV의 API·무료 크레딧·아키텍처는 계정·버전·공식 문서와 실제 테스트로 확인해야 한다.
- JEV의 검색·리랭커·선택 모델 적용, 복잡한 이미지·멀티모달·CFD·브라우저 자동화 성능은 source의 개인 실험·설명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 하네스·오케스트레이션·스킬·온톨로지·암묵지의 조합과 토큰 절감 효과는 작업별 설계·반복 측정이 필요하다.
- Opal의 실제 기능과 n8n·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지원 범위, AI 외주에서의 계약·검수·샌드박스 보안 조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