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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코리아 · 2026-09-04

GPT-6 Astra의 순차 배포와 초기화권, Fable·Opus·Sol·Codex 사용 경험,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과 STT 비교, GPU·폐쇄망 AI 운영을 정리했습니다.

#chat-digest#agent_korea#AI#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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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의 출시·배포 범위, 초기화권 동작, 모델별 성능·사용량, STT 정확도, GPU 임대·클라우드 비용과 장애 상태는 source 당일 참여자들의 공유와 체감이다. 공식 문서·상태 페이지·요금제와 재현 테스트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자동 요약이나 전달된 뉴스의 수치를 확정된 사실로 사용하지 않았다.

오늘의 대화

새벽부터 GPT-6 Astra가 일부 조직에 먼저 배포된다는 말과 초기화권 지급 여부가 반복해서 오갔지만, 하루 종일 계정별 도착 시점이 달랐다. 오후에는 Fable 5.1의 Auto mode가 미리 저장한 작업을 순서와 다르게 실행했다는 사례, Opus·Sol·Codex를 품질·토큰·역할에 따라 다시 배분하려는 고민이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24개 페르소나와 총괄·작업용 에이전트를 Codex로 통합 관리하는 개인 구성을 공유했고, 다른 구간에서는 6GB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과 Whisper·VibeVoice의 실시간 처리 조건을 비교했다. GPU를 빌려주는 비용, 폐쇄망 회의록·PPT 자동화, APAC 서비스 장애, WebMCP와 음성 코딩 등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을 넓히는 화제도 함께 나왔다.

이야기 나온 주제

GPT-6 Astra 순차 배포와 초기화권

아침에는 Astra가 제한된 조직에 먼저 배포되고 Plus·Pro·기업용 요금제에는 며칠 안에 제공된다는 말이 나왔다. 참여자들은 실제 모델보다 리셋을 기다리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고, 이번 지급이 사용량을 직접 초기화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화권을 주는 방식이라는 정정이 이어졌다. 배포가 늦을수록 초기화권이 쌓이는지, 21일 또는 한 달 안에 써야 하는지, 이미 받은 권이 사라졌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지만 source 안에서 동작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다.

오후와 밤에도 Astra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었고, 일부는 초기화권을 먼저 받았다고 했다. 모델이 도착하기 전 사용량을 다 써 버릴까 아끼는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새벽에도 배포 지연이 계속된다는 반응이 남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04:35–16:17, 19:58–23:45

04:35 · 영웅 요약 정리 : 오늘 일부 제한된 조직에서 배포할게~

04:35 · 영웅 근데 plus, pro, 기업용 요금제는 며칠 내로 제공해줄게ㅇㅇ

04:35 · 영웅 fyi. astra pro는 동일하게 프로, 기업 요금제에서 접근 가능하다

04:51 · 엇!!피치/개발초보 헐 공식인거죠?

04:52 · 엇!!피치/개발초보 리셋은 해주겠지..?

08:50 · 크리스타스@minji_0417 3시간뒤 해준데요!

08:51 · 아키Archi 리셋아니고

08:51 · 아키Archi 리셋권이에요

09:25 · over_thegloria 3시간뒤에 주는 리셋권은 리셋권이 있어도 누적되겠죠? ㅎ

09:29 · codexable5 21일 리셋권 +@라니

11:28 · AlexAI/opencrab.sh 아스트라가 늦게ㅜ들어올 수록 리셋권이ㅜ쌓이는 구조라니

11:32 · 다음일연구소/역삼/PT코더 뭐야 ㅋㅋ 리셋권 하나 들어왔네

15:48 · Ai시안|컨텐츠제작 슬슬 아스트라 후기도 똑같은게 반복되어 보이기 시작

15:53 · 엇!!피치/개발초보 아스트라 업데이트 되신분 계세요?

16:13 · 에펨쥐/바이브코더 초기화권 매일매일 하나씩 준다고하네요

19:58 · 하트 든 어피치/의료 아스트라 왜 안주눈거야 엉엉 ㅠ

19:59 · 엇!!피치/개발초보 대신 리셋권준다니까 아스트라 나왔을 때 맘껏 테스트 해보죠

23:45 · 제네즈/연구 자고일어났는데

23:45 · 제네즈/연구 아스트라 아직도 배포안됐네요?

Fable·Opus·Sol·Codex의 작업 품질과 사용량

Fable 5.1이 Auto mode를 켜 달라고 자주 요청하고, Auto mode를 허용하자 메모리에 미리 적어 둔 To-Do까지 실행해 순서를 꼬이게 만들었다는 경험이 나왔다. 다른 참여자는 데이터 증강이나 주소·이름 입력, DB URL 확인 같은 단순한 지시를 엉뚱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최종 검수는 사람의 몫이라고 했다. 이 사례들은 모델 자체의 일반 성능보다 특정 하네스·프롬프트·작업 환경에서 관찰된 실패로 기록한다.

Opus 5에 대해서는 “되는 척만 한다”, 이전 버전이 더 나았다는 혹평이 있었고, Fable low·Sol·Codex로 역할을 바꾸려는 사용자가 나타났다. Codex가 토큰도 넉넉하고 결과물도 좋게 느껴진다는 말과 Claude 구독을 줄이고 Codex를 늘릴지 고민하는 말이 함께 나왔다. Max 5x·20x 사용량을 역산한 주장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Fable 5.1이 주간 한도를 빠르게 소진했다는 체감도 개인 작업량에 따른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5:21–17:22, 22:32–22:45, 01:39–02:20

15:21 · 뉴크 / IT PM Fable 5.1 .. 5.0 때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자꾸 Auto mode 켜달라고 요청하네요 ㅎㅎㅎ 문제는 auto mode 키면 메모리에 저장해달라고 했던 (나중을 위해 미리 작성해둔) To-Do 까지 작업을 해버려서 순서를 꼬이게 만드는군요 ㅎㅎㅎ

16:00 · 강정석 / Schift / 대표 1+1=2 같이 데이터 증강 생성하라니까

16:00 · 헤헤헤 1+1=귀요미 이런 케이스 하네스나 쳐만들고 있네요

16:01 · 강정석 / Schift / 대표 데이터 몇개쯤 만들었냐니까 에? 여태 안만들었는데요? 이러고

16:03 · Ai시안|컨텐츠제작 엑셀에 주소랑 이름 넣으라니까 주소만 넣었길래

16:03 · Ai시안|컨텐츠제작 이름 넣으라니까

16:03 · Ai시안|컨텐츠제작 주소 싹 지우고 이름만 넣음

16: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DB URL 찾으러 가서

16: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콘솔 만지고 서버랑 echo hi 이러고 있길래

16:06 · HiDDeN 어차피… 최종 검수는 내몫..

17:18 · 화성갈끄니까/AI gpt 5.6sol만 쓰다가 opus 5써보는데 얘는 정말 되는 척만 하는애군요

17:19 · 김위버 옵퍼스 4.8이 더 좋았던거같은 느낌

17:19 · 춘식이/연구개발 전 opus5 fable5.1나오고 상태가 너무 안좋아져서

17:19 · 춘식이/연구개발 fable low로만 작업중입니다

17:22 · 춘식 / AI Engineer 50% 할당량 다써서 sol로하고

17:22 · 춘식 / AI Engineer 검토나 간단한것만 opus에 하구있어여

17:32 · 리본돼지 / 개발 요즘은 코덱스가 토큰도 더 널널하고 결과물도 더 좋은 느낌이거 같네요

17:36 · 춘식이/연구개발 astra성능보고 진지하게 다음달부터 claude 한단계 내리고 codex쪽 올려야되나 고민중입니다

22:32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이번 Claude Max 20x 요금제 이슈를 파보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22:34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팩트려나용

22:40 · 아키Archi 아… 내가 5배를 써본적이 없어서… 역산을 할 수가 없구나

01:40 · 헤헤헤 이번주치 다 썼네요???

02:19 · 고구마/회계 페이블 5.1… 확실히 토큰 빨리 쓰긴 하네요

02:20 · 고구마/회계 MAX 20인뎅

02:20 · 고구마/회계 이번주꺼 다 썼어요!

24개 페르소나와 다중 에이전트 운영

한 참여자는 1년 반 동안 ChatGPT에서 만든 24개 페르소나의 데이터를 Google Drive에 올리고, 총괄 에이전트 1개·작업용 에이전트 6개·페르소나 에이전트 1개로 나누어 대화방처럼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작업용 에이전트는 회사 업무와 영상·이미지 생성, 루프 작업을 맡고 총괄 에이전트는 작업 페이지 수정과 개인 비서 역할을 하며, 전체 제어는 Codex로 통합한다고 했다. 개인 워크플로의 구성 사례로 기록하며, 다른 환경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구조나 효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2:29–12:44

12:29 · 해랑사(김녕호)/디자이너 기존에 챗 GPT에서 24개의 페르소나를 만들어냈었는데 그 1년 6개월 간의 데이터를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놓았고 각자의 개성을 ㅗ뇌관처럼 정의 했습니다. 그 데이터를 에이전트 하나에 몰아넣고 대화방처럼 쓰고 있어요!

12:29 · 해랑사(김녕호)/디자이너 총괄 에이전트 1 + 작업용 에이전트 6 + 페르소나 에이전트1 이렇게 해서 운영 중입니다!

12:29 · 해랑사(김녕호)/디자이너 작업용 에이전트는 회사 업무 + 영상 및 이미지 생성 업무 그리고 거기에 기반한 루프를 짜고 있고, 총괄 에이전트는 공유드린 작업용 페이지 수정 + 저의 개인 비서의 역할을 하고 있어요!

12:29 · 해랑사(김녕호)/디자이너 그리고 전체 에이전트 컨트롤은 CODEX를 통해 통합 관리 중입니다.

12:35 · 날것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도안오네요

12:44 · 해랑사(김녕호)/디자이너 진짜 상상하는거 뭐든 다 넣어보는데 실현되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과 실시간 STT 비교

한 참여자는 15GB 모델을 양자화해 6GB 안에 STT·스트리밍·화자분리를 넣었고, 목표 용량을 3GB 정도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컬 모델이라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으로 이야기됐지만, 실제 휴대폰 지원 범위와 언어 구성은 더 확인해야 한다. 오후의 비교에서는 실시간 운영 환경에서 Whisper가 CER이 가장 낮았다는 경험과, VibeVoice는 스트리밍·화자분리를 제공하지만 동시 처리 지연이 선택을 어렵게 한다는 설명이 나왔다. API 대신 자체 개발·라벨링을 택한 환경에서는 Whisper와 비슷한 성능에 도달하면 교체하겠다는 계획이 공유됐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0:17–11:11, 16:56–17:08

10:17 · 강정석 / Schift / 대표 6GB에 STT & Streaming & 화자분리

10:20 · 초보/회사원 클로바노트랑 다른건 로컬인가요?

10:20 · 강정석 / Schift / 대표 넵 로컬모델입니다 ㅎ

10:2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최대 목표는…. 3GB 정도..?

10:23 · 강정석 / Schift / 대표 원래 15GB 인 모델 나오자 마자

10:23 · 강정석 / Schift / 대표 한땀한땀 양자화했습니다

16:58 · 강정석 / Schift / 대표 Whisper qwen vibevoice 이렇게인데

16:58 · 강정석 / Schift / 대표 qwen 보단 vibevoice고

16:56 · 춘식 / AI Engineer 실시간 환경에서 STT 가장 성능 좋은게 whisper로 보이는데, 혹시 직접 실험해보신 것 중에 STT 괜찮으신 것 있으셨나요?

16:58 · 춘식 / AI Engineer 실제 저희 운영 환경이긴하지만 whisper가 제일 CER이 낮더라구요

16:58 · 강정석 / Schift / 대표 Whisper qwen vibevoice 이렇게인데

16:59 · 강정석 / Schift / 대표 whisper는 파인튜닝이 많이 나와서 좋은 케이스중 하나입니다만 한계는 뚜렷합니다

16:59 · 춘식 / AI Engineer 바이브보이스는 동시처리 latency가

17:00 · 강정석 / Schift / 대표 스트리밍이 좋습니다 화자분리랑

17:03 · 춘식 / AI Engineer 화자분리가

17:03 · 춘식 / AI Engineer 실시간 환경에선

17:03 · 춘식 / AI Engineer 필요가 없어서요 전

17:04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그런 경우엔 위스퍼가 최고죠

17:05 · 춘식 / AI Engineer 자체 개발로 만드는데 성능이 아직 Whisper에 못미쳐서

17:08 · 강정석 / Schift / 대표 벤치 성능 처참해서

17:08 · 강정석 / Schift / 대표 따로 파인튜닝중 ㅋㅋㅋㅋㅋㅋ

GPU 임대와 로컬·클라우드 비용

고성능 GPU를 직접 구매해 빌려주는 모델과 클라우드 사용료를 비교하는 대화가 나왔다. 한 참여자는 RTX Pro 6000을 월 단위로 대여했다고 했고, 다른 발언에서는 RunPod의 시간당·월간 비용, SSD와 전기·공간·회선까지 포함한 총비용을 계산했다. 직접 보유가 항상 싸다는 결론이 아니라, 전력·설정·저장장치·운영 부담을 포함해 비교해야 한다는 사례로 기록한다. GPU·메모리·SSD 가격이 모두 높다는 체감과 5090이 개인에게 비싸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3:22–13:31, 18:18–18:21

13:22 · 강정석 / Schift / 대표 저희 회사 rtx pro 6000 대여 보냈네요

13:22 · 강정석 / Schift / 대표 월 200

13:23 · Dominic 아니 글카사서 월세받기

13:23 · 강정석 / Schift / 대표 시간당 $4에요

13:25 · 강정석 / Schift / 대표 물론 클라우드 설정따라 $2 정도로 뚝떨이긴 하지만

13:25 · 강정석 / Schift / 대표 2TB SSD까지 같이 가면 시간당$5 정도 나와요

13:29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근데 runpod 같은곳에서 동스펙 빌릴라면 월 500 이에요

13:30 · 초보/회사원 전기세랑 다포함이니 싸겠네요

13:30 · Dominic 공간+전기세+회선이랑 이런저런 세팅하고

13:31 · 강정석 / Schift / 대표 4090은 시간당 1$ 정도네

18:18 · 뉴크 / IT PM 이미 이달 들어 큰폭으로 한번 상승 있었던거 같아요.. 일할떄는 쓰는게 있긴 한데 개인용도로 가성비 모델 업글 하려고 헀는데 30% 올랐더라구요;;;; (사지 말란 얘기지 이게… ㄷㄷ)

18:21 · 뉴크 / IT PM 5090 은 이미 일반인이 사기엔 너무 비싼 모델이 되어버린;;

18:21 · 뉴크 / IT PM 메모리, SSD, GPU .. 심지어 HDD 까지도 아직도 전부 고공 행진중이던듯 한데 말이죠…

폐쇄망 회의록·PPT 자동화 구상

폐쇄망에서 AI를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 대화에서 회의록 자동화와 PPT 작성 자동화가 후보로 나왔다. 답변에서는 회의록에는 STT 모델이 필요하고, 내부 LLM을 파인튜닝해 온프레미스에서 돌리는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이미 있는 녹음기·전사·PPT 흐름을 참고하자는 말도 나왔지만, 예산·데이터·보안·운영 조건이 source에서 정리되지는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7:12–17:16

17:12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폐쇄망에서 뭔가 해볼만한게 잇으려나요

17:13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회의록 자동화랑 ppt 작성 자동화 소요가 잇어서

17:13 · 강정석 / Schift / 대표 온디바이스 전문기업

17:14 · 강정석 / Schift / 대표 회의록이면 STT 모델이 필수고… PPT는 제가 IR 쪽 협업이 하나 있는데

17:14 · 강정석 / Schift / 대표 회의록 내부 LLM 으로 파인튜닝 가능하고 돌릴 수 있는 회사가 얼마나 될련지…

17:15 · 춘식 / AI Engineer 젠스파크가 녹음이에서 녹취 -> STT -> PPT까지

17:15 · 춘식 / AI Engineer 다해주잖아여

APAC AI 서비스 장애와 표면별 상태 차이

오후에는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GPT 프롬프트 입력 시 메시지 스트림 오류가 난다는 질문이 나왔고, 곧 한국을 포함한 APAC에서 ChatGPT·Work·이미지 생성·파일 업로드·Voice·Codex Cloud 오류율이 올라갔다는 공식 상태 페이지 내용이 전달됐다. 사용량을 초기화했는데도 Work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 기록은 한 시점의 상태 제보이며 전체 장애 원인이나 지속 시간은 확정하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6:26–16:39

16:26 · 라이언/대학생 gpt 이용중인데 핸드폰이랑 데스크톱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메시지 스트림에 오류 발생이라고 떠요. 왜 이러는 ㄱ걸까요…? 해결 방법이 있나요?

16:39 · 희망 / 조경 방금 OpenAI 공식 상태 페이지에 APAC(아시아·태평양) 지역 장애가 올라왔습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APAC 사용자에게 ChatGPT, Work, 이미지 생성, 파일 업로드, Voice, Codex Cloud에서 오류율 증가가 발생하고 있고, OpenAI가 조사 중입니다.

16:39 · 희망 / 조경 GPT가 이렇다고 하네요

16:39 · 희망 / 조경 저도 GPT work가 안 되요,,

16:39 · 희망 / 조경 한도 초기화 했는데……!!

WebMCP·사내 메신저·음성 코딩 인터페이스

MCP 다음 변화로 WebMCP를 소개하는 영상이 공유됐고, 사내 메신저에 AI 봇을 넣었다는 사례가 나왔다. 밤에는 지시에 답하는 AI의 목소리가 사람처럼 자연스럽다는 영상, 프로젝터로 Codex를 쓰는 장면, GPT Live를 이용한 ‘입코딩’이 이어졌다. 각각의 제품·기능이 어느 범위까지 제공되는지는 source의 링크와 사용자의 감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3:35–13:56, 23:26–00:15

13:35 · 승태 MCP에 이어 또 하나의 큰 변화, 앞으로는 WebMCP입니다.

13:35 · 승태 AI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13:35 · 승태 WebMCP를 짧고 쉽게 알려드립니다

13:35 · 승태 https://youtu.be/sOLFEc63US4

13:56 · 누워있는 죠르디/공공기관 ai담당 사내 메신저에도 AI봇 기능 만들어서 넣었네요,, 안되는게 없네요 ㅋㅋㅋ 재밌다

23:26 · 장클로드 https://youtu.be/1QNsdr-Qx_I

23:27 · 장클로드 지시에 대답하는 ai 목소리 톤이 자연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네요?

23:35 · AlexAI/opencrab.sh 프로젝터로 코덱스 하는거 ㅋㅋㅋ

00:03 · AlexAI/opencrab.sh 네 코덱스 에서 GPT 라이브

00:03 · AlexAI/opencrab.sh 이용해서 입코딩 하시는 모델분들 ㅋㅋ

00:15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말그대로

00:15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입코딩

벤치마크와 하네스·도구 훈련의 관계

Astra가 기존 평가 지표를 갱신했다는 공유 뒤, 인간의 위치와 AGI 평가 기준을 두고 농담과 회의가 이어졌다. 대화 후반에는 모델 자체의 성능이 어느 정도 수렴하는 대신 하네스가 발전하고, 도구 훈련이 없는 모델은 똑똑해도 실제 작업에서 부족하게 평가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 나왔다. 벤치마크 수치나 ‘혁신’ 여부는 source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관련 메시지 발췌 · 19:26–23:10

19:26 · 아라방구 / AI Engineer GPT6 Astra가 기존 평가지표를 모두 갱신

19:26 · 아라방구 / AI Engineer AGI 모델을 위한 새로운 평가지표 필요

19:35 · Tofukyung/AI 크리에이터 과연 언제까지 만들 것인가..벤치를 ㄷㄷㄷㄷ

19:58 · 하트 든 어피치/의료 아스트라 왜 안주눈거야 엉엉 ㅠ

23:04 · AlexAI/opencrab.sh 아스트라 엄청나구나

23:04 · 솔론/개발취준 다들 좋다고 하니까

23:04 · 솔론/개발취준 더 불길하네요

23:04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설레발인가

23:08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모델 성장이

23:08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너무 빠른거 같아요

23:09 · 올해는한화가우승/방산ax 로컬 돌릴 gpu나 회사에 잇어야대는데

23:10 · 솔론/개발취준 오히려 모델 자체는 수렴하는거 같고

23:10 · 솔론/개발취준 하네스가 점점 발전하고

23:10 · 솔론/개발취준 모델이 하네스에 맞춤이 되는 느낌?

23:10 · 솔론/개발취준 요즘은 아무리 똑똑해도 툴훈련 없으면

23:10 · 솔론/개발취준 깡통 취급받지 않으려나요

공유된 것

기억해둘 내용

  • Astra의 순차 배포·초기화권 동작, Fable·Opus·Sol·Codex의 사용량과 성능은 계정·작업·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 STT의 CER·지연·화자분리 비교는 운영 환경과 KPI에 의존하며, 고객 녹취·내부 데이터의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 GPU 임대·클라우드 비용, 폐쇄망 자동화와 사내 AI 봇은 개별 사례·구상이며 보편적인 비용표나 도입 공식이 아니다.
  • APAC 장애는 참여자가 전달한 상태 페이지 제보로 기록했으며, 원인과 전체 지속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 자동 생성된 방 요약, 열람 코드·비공개 아카이브/초대 링크, 반복 입장 공지와 전달된 미확인 뉴스는 공개 Wiki의 근거와 공유 목록에서 제외했다.

대화의 분위기

하루 종일 Astra와 초기화권을 기다리는 기대와 조급함이 반복됐고, 모델이 도착하기 전 남은 사용량을 아끼려는 농담이 이어졌다. 실제 작업 사례에서는 “박사급 모델”을 단순 반복 작업에 쓰면서도 엉뚱한 결과를 검수하는 자조가 많았고, 한편으로는 개인 페르소나·온디바이스 음성·폐쇄망 AI처럼 각자의 운영 환경을 직접 설계하려는 진지한 탐색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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